10명의 사람이 있다. 하지만 여기의 인간중 8명은 복제인간이며 2명은 진짜 사람이다.
우선 이 2명의 진짜 기억을 지우고 가짜 기억을 넣는다. 그 다음에 기억에 게임의 룰을 세뇌시킨다.
이 2명은 복제인간을 모두 죽여야 승리하며 원래의 기억을 찾을수 있다.
하지만 복제인간인지 사람인지 누군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혼란만 야기할수있다.
단지 각 사람 및 복제인간에게는 각 사람을 대표할수있는 특정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이들에게 주어진 환경은 같으며 진짜 사람 2명이 남으면 자동적으로 그 둘에게 주어진 기억과 원래의 환경으로 되돌려준다
그리고 그들에겐 승리의 상금 100억원을 준다.
하지만 그 둘이 살아남지 못하고 한명과 복제인간 한명이 된다면 죽은 진짜 사람의 기억을 복제인간에게 임의로 넣는다. 그리고 그 복제인간이 진짜 사람의 삶을 대신하는것이다.
이런게임이 있다면 정말 흥미진진 하겠지.
하지만 난 이런게임 참여하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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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2명은 복제인간을 모두 죽여야 승리하며 원래의 기억을 찾을수 있다.
하지만 복제인간인지 사람인지 누군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혼란만 야기할수있다.
단지 각 사람 및 복제인간에게는 각 사람을 대표할수있는 특정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이들에게 주어진 환경은 같으며 진짜 사람 2명이 남으면 자동적으로 그 둘에게 주어진 기억과 원래의 환경으로 되돌려준다
그리고 그들에겐 승리의 상금 100억원을 준다.
하지만 그 둘이 살아남지 못하고 한명과 복제인간 한명이 된다면 죽은 진짜 사람의 기억을 복제인간에게 임의로 넣는다. 그리고 그 복제인간이 진짜 사람의 삶을 대신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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