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애플 광신도(이하 사과빠)분들이 너무 iPad를 찬양 하시더라구요.
못미더워서 좀 까야겠습니다.
1. 한국의 실정에는 맞지않는다
한국에는 맞지않습니다. 정신차리세요
외국은 먹힐지몰라도 우리나라는 안먹힙니다
2. 저 네모난 골칫덩어리를 어떻게 들고 다닐까
아무리 애플이 iPod로 패션트렌드를 주도했다고 해도 이번 iPad는 정말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허리에 끼고다니면 웃길듯.
예를들자면 Sony VAIO 넷북이 있겠죠(요거 패러디때문에 한참이나 웃은적이 있는데)
3. 아무리 해도 한계가 있지. iPhone OS
"뭐 꼽냐? iPhone OS는 신의 OS라고 병신아" 라고 할지몰라도 이건 답이없습니다.
애초에 답이없는 물건입니다. Mac OS로 나왔으면 솔직히 저도 찬양했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iPhone OS라는 병신같은 물건으로 내놓기때문에 이건 쓰레기 확정입니다.
해커가 OS를 바꿀수있다면 몰라.
4. E-Book?
애초에 도메인 선점도 못한 애플이 잘해낼수 있을까요?
협력마케팅이 아닌 이상 하기 힘들것이라 보고있습니다.
아마존과 협력해서 한다면 좋겠군요. 하지만 이럴 가망성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구요? 애플이니까요.
5. 국내 실정은 어쩔련지
5000대라도 팔리면 잘팔린다고 보겠습니다.
물론 상황을 뒤엎는 결과도 나오겠지만요.
전 이런거 포기합니다.
아무리 국내 애플빠들이 그렇게 핥아대도 국내 실정에는 맞지않는 물건이라는걸 생각하면 이건 애플이 한국에서 실패했다고 봐도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