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지울일이 없을거야.
나 이제 쓰레딕 다닌다는 소리 못하겠다.
손발이 절로 오그라들어서 진짜 쓰레딕 다닌다는 소리 못하겠음.
중2병들이 넘쳐나는데 거기에서 중2병깐다고 하질않나
이제 반말끝 예의범절을 갖춰야지.
그리고 솔직히
제3자님께요.
솔직히 이 상황을 즐기시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싸움이 나면 바로 달겨들으시네요.. 전 이런거 싫어해요.
그리고 쓰레딕에서 " 내 지인들이 욕먹고 있는데 가만히 있겠냐 "
님이 무슨 지구방위대 입니까
슈퍼맨이여서 무슨 세상 모든 사람들이 위험할것 같으면 바로 출동합니까?
이건 아니잖습니까.
전 스텝진님들?
여러분들에 대한 항의가 와도 전 계속 꾹꾹 참아냈어요.
마지막까지 여러분들이 스텝으로 계실 열정이 있다면 그걸 믿고싶었어요.
재미있지 않나요? 두분께서 저를 그저 "일을 맡기는 대리인" 으로 보셨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계속 관리했었습니다.
계속 스텝여러분들에 대한 의견을 회원분들에게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되게까지 만든건 제 책임도 있어요.
하지만 스텝을 지원하신건 두분이라는걸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제 번호를 온라인상에서 아는건 4명밖에 없는데.. 전 스텝진 님들이 번호바꾸셔서 욕문자 안날렸다고 믿을게요.
아직도 믿고있으니까요. 그때당시에는 화가 많이 나서 정말 열밖에 안받았었어요.
마지막으로 스레딕 여러분들.
전 스레딕 이라도 예의는 지켰어요.
하나만 알아주셨음 해요
저는 마지막 수단으로 고소를 선택합니다.
스레딕 운영자 여러분들도 메일 답변으로 "익명성을 중시하는 사이트이므로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라고 답해주셨는데..
익명성은 한계가 있어요. 국내에서 서비스 되는 사이트라면 국내의 법을 따라야 되는것이 사실이에요.
군중심리에 몰리는거.. 저도 몰리죠. 사람이니까요.
적정선이되면 멈춰주셨으면 해요.
괜히 구글링까지 되어서 제 블로그까지 나오면 정말 힘들어지거든요.
제가 고소까지 할수있다고 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솔직히 말해주신것도 있겠지만 솔직히 기분상했던게 사실이에요.
제 흑역사를 들추시면서 말이죠. 그때도 철없었는데 "매니저가 이따구이니 카페가 이따구지" 이런소리 들으면 정말 화나요..
약 3년전 일이에요. 전 그 당시 중2 학생이 아닌 지금 고등학생이 되어있어요.
적어도 저보다 나이 낮으시고 철없으신분들이 "매니저가 이따구이니 카페가 이따구지" 저런 소리를 하신거라고 믿고싶진 않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풀어나가야 될 문제를 쓰레딕에서 풀어나갈려고 했던건 여러모로 피해가 간것같았네요.
여러분이 쓰레딕에서 레스달아주신건 정말 여러모로 저에게 도움도 되었습니다.
사람은 비판이 없으면 성장해나갈수 없는 생물일거라고 전 생각하네요.
그리고 제가 찌질열전에 오르던 병신열전에 오르던 상관없어요.
여러분의 의식이 이걸로 인해 바뀌셨다면 이래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나 이제 쓰레딕 다닌다는 소리 못하겠다.
손발이 절로 오그라들어서 진짜 쓰레딕 다닌다는 소리 못하겠음.
중2병들이 넘쳐나는데 거기에서 중2병깐다고 하질않나
이제 반말끝 예의범절을 갖춰야지.
그리고 솔직히
제3자님께요.
솔직히 이 상황을 즐기시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싸움이 나면 바로 달겨들으시네요.. 전 이런거 싫어해요.
그리고 쓰레딕에서 " 내 지인들이 욕먹고 있는데 가만히 있겠냐 "
님이 무슨 지구방위대 입니까
슈퍼맨이여서 무슨 세상 모든 사람들이 위험할것 같으면 바로 출동합니까?
이건 아니잖습니까.
전 스텝진님들?
여러분들에 대한 항의가 와도 전 계속 꾹꾹 참아냈어요.
마지막까지 여러분들이 스텝으로 계실 열정이 있다면 그걸 믿고싶었어요.
재미있지 않나요? 두분께서 저를 그저 "일을 맡기는 대리인" 으로 보셨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계속 관리했었습니다.
계속 스텝여러분들에 대한 의견을 회원분들에게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되게까지 만든건 제 책임도 있어요.
하지만 스텝을 지원하신건 두분이라는걸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제 번호를 온라인상에서 아는건 4명밖에 없는데.. 전 스텝진 님들이 번호바꾸셔서 욕문자 안날렸다고 믿을게요.
아직도 믿고있으니까요. 그때당시에는 화가 많이 나서 정말 열밖에 안받았었어요.
마지막으로 스레딕 여러분들.
전 스레딕 이라도 예의는 지켰어요.
하나만 알아주셨음 해요
저는 마지막 수단으로 고소를 선택합니다.
스레딕 운영자 여러분들도 메일 답변으로 "익명성을 중시하는 사이트이므로 알려드릴 수 없습니다" 라고 답해주셨는데..
익명성은 한계가 있어요. 국내에서 서비스 되는 사이트라면 국내의 법을 따라야 되는것이 사실이에요.
군중심리에 몰리는거.. 저도 몰리죠. 사람이니까요.
적정선이되면 멈춰주셨으면 해요.
괜히 구글링까지 되어서 제 블로그까지 나오면 정말 힘들어지거든요.
제가 고소까지 할수있다고 한 이유는 여러분들이 솔직히 말해주신것도 있겠지만 솔직히 기분상했던게 사실이에요.
제 흑역사를 들추시면서 말이죠. 그때도 철없었는데 "매니저가 이따구이니 카페가 이따구지" 이런소리 들으면 정말 화나요..
약 3년전 일이에요. 전 그 당시 중2 학생이 아닌 지금 고등학생이 되어있어요.
적어도 저보다 나이 낮으시고 철없으신분들이 "매니저가 이따구이니 카페가 이따구지" 저런 소리를 하신거라고 믿고싶진 않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풀어나가야 될 문제를 쓰레딕에서 풀어나갈려고 했던건 여러모로 피해가 간것같았네요.
여러분이 쓰레딕에서 레스달아주신건 정말 여러모로 저에게 도움도 되었습니다.
사람은 비판이 없으면 성장해나갈수 없는 생물일거라고 전 생각하네요.
그리고 제가 찌질열전에 오르던 병신열전에 오르던 상관없어요.
여러분의 의식이 이걸로 인해 바뀌셨다면 이래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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