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마 웃겨서 캡쳐는 하지못했습니다만..
저는 코갤러가 아닌상태로 참여했습니다.
제가 들어갈때는 HD방송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함이였을거였을겁니다.
비트레이트는 5124kbps 정도되었구요
방송안에서는
"2000명이 넘지않으면 10분이상 보고계셔도 퀵뷰를 지급하지않습니다
1500명이 넘으면 코갤러들과의 대화가 진행됩니다"
라고 써져있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잠잠히 보고있었는데 1500명이 정말로 넘어버렸습니다.
약속대로 대화가 진행될려고했지만 스튜디오쪽은 기본적인 방송옵션만 되어있는지 통제가 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통제를 위해서 방송안에서는 "대화를 중지해주셔야 코갤러들과의 원활한 대화가 진행됩니다" 라고 써져있더군요.
그냥 채팅방도 지켜보고있는데 이러라고 가만히있을 코갤러가 아니였읍니다.
더욱더 카오스.
그러자 갑자기 아프리카 운영자는 무언가를 써내려갑니다.
"코갤러분들 실망입니다, 아프리카 털으실때는 단합하셔서 털으셨는데 이번에도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라고적었습니다. 그래서 코갤러들은 열심히 채팅창을 단합해서 털었습니다.
그무렵..
1800명이 넘어갔습니다.
약속된 사람이 200명을 남겨뒀었죠.
갑자기 방송이 종료가 됩니다.
사람들은 갑자기 어이가 없어지고 열어둔 페이지에 댓글로 도배를 시작하게됩니다.
여기에 정리를 하자면
"방청알바라도 알바비는준다"
"퀵뷰내놔"
"주기싫으면 주기싫다고할것이지"
"식객민웈ㅋㅋㅋㅋㅋ"

카 오 스
요약을 하자면
1. 코갤러들은 단지 아프리카HD의 회선테스트를 위한 먹이감이였다
2. 코갤러들은 아직도 아프리카에게는 밉상
3. 퀵뷰지급한다네요, 내일부로
4. 그런고로 식객민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추가공지인데 역시 최적화가 되지못했군요.
애초에 코갤러를 타겟으로 했으면 코갤에만 올릴것이지 아프리카에 일반인까지 오게해서 ㅡㅡ;
일반인들이 더 많았을것으로 추정되는데..
어쨌든 앞으로도 아프리카 운영자의 사건사고 기대해보겠습니다




덧글
식객민웈ㅋㅋㅋㅋㅋ 2009/10/19 19:52 # 삭제 답글
식객민우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레 2009/10/19 23:43 #
식객민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